freezning^^



원래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라는

영어 문장을 번역기를 돌려보던 중이었습니다.

구글에서는 가장 안전한 도시라 나오는데

네이버에서는 즐기기 좋은 도시라 나오길래

뭐 굳이 틀렸다기는 그렇지만, 확인은 해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The Safest로 비교를 해봤습니다.



뜬금없이 더 버즈가 나오더군요....

더 버즈가 뭐지? 가수 버즈를 말하는 건가?

좀 이상하다 싶어 하나씩 바꿔적어 봤습니다.


The를 없애고 Safest만 남겨봤더니 한국어는 안나오고

같은 Safest만 나오는군요.

무슨 에러인줄 알고 두세번 번역하기를 눌러봤지만,

결과는 같았습니다.






다시 이번엔 The 대신에 the로 T를 소문자로 바꿔봤습니다.

뜬금없이 최고회의록이 나오는군요...

영어를 정말 기초수준으로 밖에 모르기에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뭔가 뜬금없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The를 THE로 적어봤습니다.

더 블리브가 나오는군요?

더 버즈, 최고회의록, 더 블리브...

대문자 소문자에 따른 구분을 확실히 해주는데

이게 번역의 정답일까요 ㅡ.ㅡ;;;

papago가 인공신경망 기반으로 자동번역한 결과이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지만,

이건 너무한 거 같습니다.


그냥 하던대로 구글번역기나 열심히 돌려야겠네요.

구글 번역기는 날이 갈수록 정확해지는 거 같은데...

좀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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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그림을 희화화 시키는 건 아니구요.

그냥 보이는대로 창의적으로 그린 그림을

손재주 뛰어난 사람들이 현실성 있게

이미지화 한 거 같네요. 

출처가 불분명해서 저도 작가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마추어는 아닌 듯 합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아니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질감을 느끼는 것도

또는 새로운 사물의 모습에 신선함을 느끼는 것도

다 좋아보입니다.

분명 가볍게 즐기고 웃어보자고 

이 이미지들을 만든 작가는 생각했을테니까요.

저는 충분히 즐겁고, 신기하고

재미있게 본 작품? 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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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전지분유 태워 먹다가 이번에 밴딩밀크란 걸
구매해봤습니다.
가격도 싸고 자판기 우유라고 해서 추억도 되살릴 겸ㅋ

역시 겨울은 따뜻한 국물ㅋ
사실은 그냥 쯔유인 줄 알고 구매했는데
오뎅국물 농축액이네요ㅎㅎ
물 400 에 이 농축액 30을 넣으면 1인분
오뎅국물이 된다고 합니다. 마법의 쯔유네요.
라면스프는 가루계 마법재료라면 이 오뎅 국물 쯔유는
액상계 마법 재료인 듯 합니다.
아직 써 보진 않았지만 주말에 시도 해봐야겠습니다.

처음 사본 밴딩밀크
전지분유보다는 확실히 연합니다.
전지분유 3분의 1에 나머지 설탕같은 기분?ㅋ
진짜 자판기 우유 맛 그대로 나네요.
사실 자판기 우유 별로 안 좋아하는데
추억이랄까 거의 10년전에 뽑아먹어 보고는
안 먹어봤기에 사본 겁니다.
그래놓고 싸다고 2봉지를 샀네요ㅎㅎ

역시 좀 밍밍해서 코코아를 태워 마셨는데
당도 최강, 달지 않은 다른 조합으로 태워 마셔야겠습니다.

그래도 결론적으론 나쁘진 않으니 참고만 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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