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ning^^


KEEP WALKING


 


한 번의 성공은 운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실력이다 

 

한 번의 관심은 호감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진심이다

 

한 번의 도전은 치기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용기다 

 

한 번의 발걸음은 

지워질 발자국을 남기지만 

계속되면 길이 되고,

한번의 비는 지나가는 소나기지만

계속되면 계절이 된다.

 

한 번은 쉽고 계속은 어렵지만

삶을, 세상을 바꾸는 것은 

계속되는 그 무엇-

 

그러니 멈추지 말고 나아가길-

가장 큰 힘은 계속 되는 것 안에 있다. 


-일상의 크리에이터 김은주






tvN 드라마 미생에서도 

비슷한 말을 김동식대리가 실수를 했을때 

오상식과장이 했었죠~

“한번하니깐 실수인거야….

두번하면 실력인거고~” 라구요!!ㅎㅎㅎ 

약간 어긋나는 내용인가요?^^

여튼 멈추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가시는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omment +0

포르투갈 항공사 지혜로운 승무원


포르투갈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입니다.

50살 가량의 백인여성이 

비행기의 좌석에 도착했을 때 

옆자리에 흑인 남자가 있는 것을 봤다.

백인여성은 누가봐도 화난 표정으로 

스튜어디스를 불렀고 이렇게 말했다.

" 내 옆자리에 흑인이 앉아 있어서

도저히 못앉겠어요. 자리 바꿔줘요"

스튜어디스는 일단 그 말을 듣고 

그 여자를 진정시킨후 

"지금 이코노미석은 꽉 찼습니다. 

하지만 제가 다른 방법을 확인해 볼게요"






주위에 있는 승객들은 이 여자의 

황당한 발언에 어이없을 뿐이었다.

몇 분이 흘러 스튜어디스가 

다가와서는 말하길

"손님, 이 클래스의 좌석은 

여유좌석이 없어서 

자리를 바꿔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장이 다시 확인해 봤지만 

이코노미석은 없고 1등석에만 

자리가 있을 뿐입니다"

이 말을 들은 백인여성이 

다시 따지면서 말하자, 

스튜어디스는 "저희 항공사에서는 

이코노미승객을 1등석 자리로 바꾸는 

연례가 없지만 옆자리에 있는 승객분 때문에 

불편한 여행을 하시게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바꾸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말한뒤 옆자리에 앉은 

흑인남자에게 정중하게

"실례하겠지만 다시 짐싸는게 

귀찮지 않으시면 1등석으로 손님의 자리를 

옮겨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주위에 있는 모든 승객들은 재치있는 

스튜어디스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고 

어떤 이는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다.

실제 포르투갈의 TO M항공사에서 

발생한 일이며, 이 사건을 바탕으로 

인종차별에 대한 공익광고도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불쾌감을 호소하던 

백인여성에게는 따끔한 충고가 되었으며, 

불만도 해결한 셈이죠.


또한 그녀의 발언으로 인해 모멸감을 

느꼈을 흑인남성에게는 승무원의 제안으로 

그 동안의 모멸감을 모두 씻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인종만으로 차별 받을 수 없습니다.

태어난 국가와 피부색만 다를 뿐!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한 승무원 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인터넷상의 좋은 글 중에서….



편견을 가지고 타인을 대하는 것만큼 

위험한 행동은 없습니다.

제가 예전에 어학연수할 때 아프리카에 있는 

짐바브웨라는 나라의 친구들 4명과 같이 1년동안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이 없지 않았으나, 

너무 착한 친구들이라는것을 느꼈고, 

자기네들이 흑인이라는 사회에서의 편견 때문에 

많이 힘들어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보이는것이 다 는 아닙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omment +0

아래의 글을 읽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물론 아래의 글은 어느 부모가 아닌

글 잘쓰는 사람이 써내려간

작문이겠지만,

제가 살아오며 부모님께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하게 하고

지금 커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못하고 있는 것을 반성하게 해주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살아계셨을 때,

컴퓨터를 가르쳐달라고 하셨는데

그 때 왜 그게 귀찮았을까요...

마우스조작을 잘 못하시는 모습에

왜 한숨을 쉬었을까요...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입니다.

이렇게 후회를 하면 할수록

죄송하고 죄송하고 또 죄송할 뿐이네요...


부모가 되고 꼬맹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는 우리 부모님만큼

우리 아이를 돌보지 못하고 있는 제가

한심스러운 생각도 듭니다.

화가 나고, 짜증이 나고...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도 않고

건성건성...듣는 척하고


참 저는 자격이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자식으로서도, 부모로서도

너무너무 미안하네요....






어느 부모님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 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 다오.


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옷을 더럽히고,  옷도 잘 입지 

못하게 되면, 네가 어렸을 적 

우리가 먹이고 입혔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미안하지만 

우리의 모습을 조금만 참고 받아다오...



늙어서 우리가 말을 할 때,  

했던 말을 하고 또 하더라도 

말하는 중간에 못하게 하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면 좋겠다. 

네가 어렸을 때 좋아하고 

듣고 싶어 했던 이야기를 

네가 잠이 들 때까지 셀 수 없이 

되풀이하면서 들려주지 않았니?


훗날에 혹시 우리가 목욕하는 것을 

싫어하면 우리를 너무 부끄럽게 하거나 

나무라지는 말아다오. 

수없이 핑계를 대면서 

목욕을 하지 않으려고 도망치던 

너를 목욕시키려고 따라다니던 

우리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니?


무심하거든 전 세계에 

연결되어 있는 웹사이트를 통하여 

그 방법을 우리에게 잘 가르쳐다오. 

우리는 네게 얼마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는지 아느냐? 

상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법,  

옷을 어울리게 잘 입는 법,  

너의 권리를 주장하는 방법 


점점 기억력이 약해진 우리가 무언가를 

자주 잊어버리거나말이 막혀 대화가 

잘 안될 때면 기억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좀 내어주지 않겠니?

그래도 혹시 우리가 기억을 못해내더라도 

너무 염려하지는 말아다오.


왜냐하면 그 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너와의 대화가 아니라 

우리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우리의 말을 들어주는 

네가 있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란다.


또 우리가 먹기 싫어하거든 

우리에게 억지로 먹이려고 하지 말아다오. 

언제 먹어야 하는지 혹은 먹지 말아야 

하는지는 우리가 잘 알고 있단다.


다리가 힘이 없고 쇠약하여 우리가 잘 

걷지 못하게 되거든 지팡이를 짚지 않고도 

걷는 것이 위험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니? 

네가 뒤뚱거리며 처음 걸음마를 배울 때

우리가 네게 한 것처럼 네 손을 

우리에게 빌려다오.


그리고 언젠가 나중에 

우리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우리에게 화내지 말아다오. 

너도 언젠가 우리를 

이해하게 될 테니 말이다.

노인이 된 우리의 나이는 

그냥 단순히 살아온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생존해 있는가를 

말하고 있음을 이해해 다오.


비록 우리가 너를 키우면서 많은 

실수를 했어도 우리는 부모로써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과 부모로써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삶을 너에게 보여주려고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언젠가는 

너도 깨닫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너를 사랑하고 너의 모든 것을 사랑 한단다.


- 인터넷에 떠 도는 글 중에서…


부모님을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큰 축복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 

주말에 한번씩 찾아뵙는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Comment +0